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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땅 투자를 시작하여야 할 때이다.

글쓴이 : MRPI 날짜 : 2013-07-11 (목) 19:16 조회 : 511
지금은 땅 투자를 시작하여야 할 때이다.
 
    개인의 명의로 구입하는 방법에 비하면 필리핀인 명의를 빌리거나 법인명의로 토지를 구입하는 방식은 편법적이고 불완전한 방법이다. 그래서 불안해 하고 기피한다. 하지만 이러한 불완전한 방법이라도 동원하여 토지 투자를 시작할 이유가 있다. (사실 알고보면 불안해할 필요없는 비교적 안전한 방법이다).
 
1. 기다리다가 늦을 수도 있다.
 
    빠르면 2016년 이전에 외국인에게 토지소유를 허용하기 위한 개헌이 논의되고 시작될 수 있다. 하지만 이 논의가 시작될 즈음이면 토지가격이 무릎까지 올라와 있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입법까지 완료되기를 기다리다 보면 토지가격이 다시 허리쯤 올라와 버릴 지도 모른다.
 
2. 부동산 투자 중에서도 제일 안전한 투자는 토지 투자일 것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경기침체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주택의 가격이 심한타격을 입는 것이지 토지가격은 상대적으로 부침이 덜하다. 특히 희소성이 있는 요지의 토지들은 경기영향을 전혀 받지 않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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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언젠간 외국인 개인명의로 토지를 등기할 날이 올 것이다. 빠르면 5-6년 늦어도 10년 안에 개헌에 의해 토지소유권을 갖게될 것이다. 그러니 유망한 토지들을 개척해서 선점하도록 하자. 토지 개방은 제한적이고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공업용 토지, 상업용 토지 그리고 (제한적) 주거용 토지의 순으로 개방될 것이다.

4. 이상의 시나리오가 "혼자 소설 쓰고 있네"가 될지도 모른다. 세상일 누가 알겠는가. 가령 Aquino 대통령의 바람대로 지금의 고도의 경제성장이 수십년간 지속되어 중국식 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면 개헌의 당위성이 자리를 잃게 된다. 하지만 이 경우 역시 토지투자에는 호재가 되는 것이다.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도로 기타 인프라가 확충되고 생산시설부지의 수요증가, 국민의 소득증대와 주택수요 증가가 있을 터이니 이는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질 터이니 토지 투자자는 자신 명의로 등기는 할 수 없지만 대신 토지를 처분하여 높은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5. 개헌이 없더라도 최소한 관련된 하위 법령이 개정되고 70년 이상의 토지임차가 허용될 것이다. 70년 정도이면 무엇을 하든 충분히 긴 시간 아니겠는가. 실질적인 외국인의 토지소유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MRPI 2013/07/10)